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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과체중, 고도비만 다이어트 탈출하기~

와이파파 2014. 2. 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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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과체중, 고도비만 다이어트 탈출하기~

 

안녕하세요? 예린마마랍니다.

늘 살빼기에 무척 관심이 많은데요. 출산 후 제 경우를 회상해 보면요. 저희 집안에 비만에 대한 가족력도 없고 임신전 몸무게도 비등비등 전체적으로 변화가 없었답니다. 그런데! 임신과 출산을 하면서 초기엔 불어나 있지 않던 체중이 임신 후반기를 거치면서 약 17KG까지 올라가더니만, 울 딸래미를 낳고는 6개월 전까지도 빠지지 않았더랬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이전보다 많이 빠지긴 했지만 뱃살이나 허벅지, 그리고 팔살 등... 정말 빼기 힘든 부위만 지방이 쌓여있고 나이들면서 얼굴살만 쪽쪽 빠져버린... 정말 볼품없는 몸매를 그져.. 옷으로 가리고 지내고 있는데요. ㅎㅎ

 

그래서 따듯한 봄과 여름이 오는 것이 정말 두렵습니다.

운동할 시간적 여유도 없고 아이는 커가고.. 박혀버린 군살들은 정말 빼기가 쉽지 않아요~

 

 

어쨌든 오늘은

출산 후 다이어트 언제부터 해야할까와~

특히 과체중을 최대한 빨리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께요.

 

이렇게 아이를 갖게 되면 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쉽게 살이 찐다고 하는데.... 찌는건 정말 쉬워도... 살빼기는 어렵죠.

게다가 저처럼 계속 24개월까지 모유수유를 해야하는 사람은 항상 허기가 진답니다.

 

아이를 낳고 너무나도 달라진 외모와 몸무게 때문에 우울증이 오게 되고,

과연 언제부터 살빼기를 해야될까 너무도 궁금한데요

 

 

이 물음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한데요..~

하지만 대략적인 의견으로는 출산 후 3개월 부터를 권하고 있어요.

 

이유를 살펴보니, 엄마가 모유수유를 진행하는 경우엔 지속적으로 아기에게 영양분을 공급해줘야하고

아기들의 이유식 시기인 생후 6개월 이후를 가장 적절한 시기로 보고 있답니다.

 

마음은 당장이라도 살을 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겠찌만 급격하게 달라진 체질과 건강에는 적신호...

자칫 잘못하면 안좋아질 수 있으니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해요!

 

 

그러므로 아기를 낳은 후 6주간은 몸의 붓기나 부종을 빼는 방법을 택해서 가벼운 산책 등을 하는게 좋고 지나친 웨이트나 근육운동 그리고 신단조절등은 좋지 않다는 것 명심하세요!

그 이후가 되면 아주아주 심한 운동기구를 드는 것을 제외하고는 적당하고 요가, 체조 등을 권장하고 있답니다.

 

6개월이 지나서부터 모유를 계속 먹이는 엄마들은 운동+식이요법으로 하루에 2,000kcal를 섭취하고

분유를 먹이는 엄마들의 경우에는 운동+식이요법으로 1,600kcal의 열량을 섭취하라고 합니다.

 

이 때의 주의점은 미역이나 파래, 다시마와 버섯등을 섭취해서 단백질이나 칼슘 부족 현상이 오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한가지, 저와 같이 모유수유 중인 엄마들이 분유를 먹이는 엄마들에

비해 칼로리 소모가 약 700kcal이상 많다보니 비만에는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좀더 도움이 될만한 얘기 하나 해볼까요? 요즘엔 너무나도 많은 다이어트 관련 제품들이 나와있죠.

제가 유독 눈길을 주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이름하여 <제로로 디톡스>인데요.

 

이 아이는 저 처럼 제왕절개 후에 특히나 체중이 정착화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맞다고 합니다.

살이 찌게 되는 원이이라는 것이 호르몬의 분비와 관계가 있다고 설명하네요.

 

 

 

즉 제로로 디톡스의 핵심은 식욕조절을 시켜주면서 대장 연동 기능을 올려주고,

여기에 수분밸런스를 맞춰주면서 임신이나 출산 등으로 생긴 부종을 향상시켜준다고 합니다.

거기에 마지막으로 몸에 쌓여 있는 노페물들까지 배출이 된다고 하네요..ㅎㅎ

 

특히 요즘 급 관심이 과체중 때문이라면 관심을 둬볼만한것 같아요..~

 

하트3

사진과 글 불펌/예린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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