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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Tv연예인

반기문 퇴주잔 및 6개 논란들!

by 와이파파 2017.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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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퇴주잔


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귀국 후 수많은 논란에 휩싸인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모습, 이번엔 반기문 퇴주잔이 말썽입니다. 반기문은 출생지 및 고향이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을 찾아서, 선친 묘소를 방문하고 절을 하는 과정입니다.





퇴주란 무슨 뜻일까요? 직접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위와 같습니다. 제사를 지낼때 절을 하고 술을 물림 또는 그 술... 이라고합니다. 일반적으로 조상의 묘에서 제삿상을 차려놓고 술을 따라 올려 주고, 무덤 주변에 그 술을 뿌려주는 것은 왠만한 성인이면 다 아는 상식입니다.


헉, 그런데




반기문 퇴주잔을 바로 마셔버립니다. "혹자는 해외생활을 오래해서 한국에 대해서 좀 모른다"라고 말을 하지만 이건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 너무 관대한 거 아닌가요? 논란은 이번 반기문 퇴주잔만이 아닙니다. 아래, 여러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 인천공항 귀국 특전논란


정말 요란하고 떠들썩 했던 반기문 귀국, 인천공항 취재진과 환송사진인데요.~ 무엇보다도. 본인 스스로 지하철을 이용해서 사당동 집까지 가겠다고 미리 말해 놓고는, 인천공항측에 특전, 즉 귀빈실과 연단까지 설치해달라고 요구했던 사실이 있었죠.



인천공항의 귀빈실은 아무나 이용할 수 없다는 조선일보의 보도가 있었는데요. 보통 대상이 되는 귀빈으로는 대통령이나 국무총리, 혹은 헌법재판소장 등등이 있었습니다. 반기문 귀국 특전이 알려진 계기는 인천공항이 이를 거부했고, 다시 외교부를 통해서 공문을 보내라~라는 요청을 하면서라고 하네요. 환송이 나쁜건 아니지만, 티비를 보는내내 눈쌀은 찌푸려 질정도의 짜여진 드라마 같더군요.







2. 공항철도 발권 논란


반기문 "서민코스프레"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죠. 마치 외국인이 처음 한국에 도착해서 겪는 일화들이라고 할까요? 반기문 퇴주잔보다 더 웃겼던.. 당시 주변에 보디가드, 경호원들이 넘쳐나서 이용하던 시민들이 큰 불편을 느꼈다고 하죠. 사진속의 반기문 전 총장은 2만원짜리 지폐 두장을 한꺼번에 넣었다는 겁니다. 7500원짜리 표가 필요한데 말이죠.






3. 국립 현충원 방명록 컨닝 논란


수첩 공주에 이어, 수첩 없이는 회의가 안된다고 했다던데.. 정말 방명록도 베껴쓰기를 해야만 할까요? 좋게 보면 철제하게 준비한 듯 하고, 나쁘게 말하면 즉석으로는 준비되지 않은 사람?

무튼, 컴퓨터로 출력한 종이 내용을 다시, 수정에 수정 후, 방명록을 작성했다고 알려집니다.





4. 국립현충원 방명록 핫팩


날씨가 꽤 추웠다고는 하는데, 현중원 측에서 미리 핫팩을 준비해서 방명록과 장갑 사이에 넣어 준비를 해뒀군요.







5. 반기문 턱받이


이 턱받이 한 모습 때문에 정말 떠들썩 했습니다. 나중에 턱받이가 아니라 앞치마였다고 해명을 하기도 했지만, 일반인이 느끼기엔 정말 이해 안되는 장면 중의 하나입니다.

소화가 불편한 노인을 그냥 눕혀놓은채로 죽을 먹인다는건 말이죠. 이곳이 충북 음성군에 있는 꽃동네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누워 계신 분은 할머니시고요. 거동도 힘든데, 촬영 때문에 더 불편하게 만든것 아닌가요? 뒷쪽에 신부님은 오웅진, 그리고 옆에는 윤숙자 시몬 수녀님입니다.






6. 반기문 조류독감 방역 논란


치솟은 계란값 때문에 서민들은 정말 먹고 살기 힘듭니다. 구지 또 이런 곳까지 가셔야하는지.. 방역작업복은 입었으나, 마스크도 쓰지 않았고, 그 뒤에 취재진들이나 보디가드들은 또 뭡니까?

너무 어설픈 그져, 서민 코스프레 일 뿐인 생각이 드네요. 


반기문 대통령 후보자의 논란은 정말 끊이지 않네요. 퇴주잔도 하나의 웃음거리가 될 듯하고, 또 어떤 얘기들이 나올지...


최순실 학력까지 사기?

●반기문 피선거권 대통령 후보 자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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