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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Tv연예인

조의연 판사 프로필 이력

by 와이파파 2017.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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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연 판사 프로필


잠시 추춤했던 시선이 다시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 구속 여부로 인해 기각!이라는 카드를 내민 조의연 부장판사에게 다시 쏠리며, 조의연 판사 프로필이 궁금해졌습니다. 아래는 조 판사의 사진!


조의연 사진


올해 나이 51세입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영장심사가 열리기 전인 18일 언론들은 일제히 조의연 판사의 프로필을 기사회 하며 그는 "법조계의 원칙주의자"라며 조의연 판사에 의해,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물론, "대한민국의 사법정의가 달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조의연은 정말 친재벌주의 성향의 판사였을까요? 그의 이력과 프로필을 보겠습니다.


충남 부여군에서 태어난, 1966년생의 조의연 판사는 사법연수원의 24기 멤버입니다.


나이 51살에 프로필은 정말 화려합니다. 서울고등법원을 거쳐, 사법연수원 교수까지 되었던 그는 작년 즉 2016년 2월부터 서울중앙지법내에서 영장전담을 도맡아 하는 판사 세 명 중 선임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굵직굵직한 대기업 총수들 부터, 이번 특검의 구속영장 심사까지 할 정도의 엘리트 판사인 셈인데요.


조의연 판사 평가


법조계에서는 위와 같이 좋게 평가되고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430억원에 달하는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의 뇌물죄와 횡령, 그리고 국회 청문회에서의 위증발언 등의 혐의를 받오 있었던 삼성 부회장 이재용을 기각시킨 결과로 아침부터 각종 언론과 국민들은 조의연 판사 프로필 및 그간 조 판사에 의해서 기각되었던 이력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사와 심사 맡았던 대표적인 사건들을 살펴보면

  • 대우조선해양 관련 비리 혐의의 강만수(전 산업은행장) 사건

  •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인 신영자 사건

  • 가습기 살균제 관련 옥시 전대표 존 리 사건

  •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횡령과 배임 사건

  •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관련 이재용 삼성 부회장 사건

  • 전 폭스바겐 사장 박동훈의 배출가스 사건

조의연 판사 기각 사건

이 밖에,


정말 이력도 화려한 조의연 판사입니다. 그런데, 그런 그로부터 기각된 대표적인 사례로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바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자들 사건인 "옥시대표", 그리고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사건, 폭스바겐 "박동훈" 사장 그리고 이번 삼성 그룹 "이재용" 부회장 사건 등으로 이 세 대표는 모두 영장이 기각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조의연 판사의 또다른 화려한 프로필이 그가 친재벌적인 판결의 남발로 채워지고 있는 듯합니다.  현재 각종 언론에서는 정경유착의 표본이며, 추후 삼성 법무팀으로 들어갈 수 있다~ 등등의 시나리오도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조의연 판사가 이재용 부회장의 심문을 끝낸 후 이재용의 영장 기각 사유, 이유에 대해 "법적으로 구속할 만한 사유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하기 어렵다?"라며 구치소에서 기다리라는 결론을 냈다고 하는데, 다시 어떤 조치가 이뤄질 지는 모를 일입니다.


82쿡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제목 " 조의연 판사 삼성 장학생인가요??"라는 제목...



정말일까요? 대학때부터 삼성 장학금을 받은 장학생?


표창원 65세 정년과 부인 가족사진

●반기문 퇴주잔 및 6개 논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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